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2 US오픈 테니스 대회 일정(16강 8강 4강) 무료 중계 일정 (나달 즈베레프 키르기오스 치치파스 )대진표 상금

반응형

 US오픈은 매년 개최되는 테니스 4대 그랜드 슬램 대회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 중 하나로 188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과 더불어 그랜드 슬램 대회의 마지막 경기라고 할 수 있으며 대회 상금 또한 한화 796억원으로 가장 큰 규모입니다.

오늘은 2022 US오픈 테니스 대회의 경기 일정과 한국의 권순우 선수와 장수정 선수의 본선 경기 및 예선경기 일정, 무료로 전 경기를 시청하는 방법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 아래의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목차

  • 2022 US오픈 테니스 대회 상금 
  • US오픈 대회 일정 및 무료 시청하는법 
  • 조코비치, 즈베레프의 US오픈 출전 여부는?
  • US오픈의 남녀 선수 공이 다른 이유는?

 

   2022 US오픈 테니스 대회 상금

올해 마지막 테니스 그랜드 슬램 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경기의 우승 상금은 260만 달러로 한 약 34억 5천만원으로 결정되었으며, 대회 총 상금 규모는 6천만달러로 한화 약 796억 9천만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랜드슬램 대회의 상금 규모가 6천만 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대회가 처음이며, 지난 대회에는 5천7백50만 달러였습니다. US오픈은 그랜드슬램 중에서도 상금 규모가 크기로 유명합니다.

실제로도 올해 호주 오픈은 7천5백만 호주 달러(한화 687억), 프랑스 오픈은 4,360만 유로(한화 583억), 윔블던은 4,035만 파운드(약 638억) 이었습니다. US오픈 또한 우승상금은 지난 해에 비해 줄었지만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한 선수들이 받는 돈은 3년전 보다 늘어나도록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US오픈 테니스 대회 일정

2022 US오픈은 8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됩니다. 예선 경기는 8월 24일 새벽부터 진행이 됩니다. 

# 대한민국의 권순우 선수는 스페인의 페르난도 베르다스코 선수와 첫번째 맞대결을 하게 됩니다.

권순우 선수가 컨디션 조절을 잘 해왔기 때문에 신중히 경기를 풀어 나간다면  무난히 1회전 통과를 기대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권순우 선수의 출전 경기는 아래의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

 

   2022 US오픈 무료 시청하는 법

2022 US오픈 대회를 시청하는 방법은 유료와 무료 시청 두가지 입니다. 

1. 스포TV로 시청하기 (유료)

스포츠 중계 전문 사이트인 스포TV를 통해 2022 US오픈 전 대회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로 한국어 중계서비스도 받아보세요. 

▼▼ 예선대회는 아래의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

 

2. 무료 중계 사이트로 시청하기 

별도 회원 가입 절차 없이도 무료로 바로 시청이 가능한 스포츠 전문 중계 사이트룰를 소개합니다. 화질이 낮다는 단점은 있으나 경기를 시청하는데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 아래 US오픈 테니스 대회 무료 경기 중계 시청하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 US오픈 테니스 대회 경기 중계 시청하기

   즈베레프, 조코비치의 출전 여부는?

 

세계랭킹 2위의 알렉산더 즈베레프는 이번 US오픈 테니스 대회에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지난 6월 프랑스오픈 대외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과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당한 이후 발목 인대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윔블던에도 부상 치료로 인해 출전이 어려웠으며, 이번 US오픈 까지 출전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특히 즈베레프는 2020년 US오픈에서 준우승했고, 지난 해에는 4강까지 올라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되었으나 아쉽게 되었습니다. 즈베레프는 9월 13일 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데이비스컵에 추전하고, 9월 2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에 출전 할 예정입니다. 

 

지난 2021년 US오픈 대회 우승자이자 현 세계랭킹 6위의 노박 조코비치는 이번 US오픈에서 우승을 하면 역대 메이저대회 우승 횟수에서 라파엘 나달을 따라잡을수 있었으나, 대 기록 달성은 내년으로 미뤄야 하게 되었습니다.

조코비치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고 있는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 중 한명인데 최근 미국 방역 당국이 격리와 거리두기 조치를 해제했으나 여전히 코로나 백신 미접종 외국인의 입국은 불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USTA는 7월에 US오픈은 선수들의 백신 접종의무 규정은 없으나 미 정부의 미접종 외국인의 입국 금지 정책을 존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최근 미국에서 열린 ATP투어에도 조코비치의 모습을 살펴볼수가 없어, US오픈 출전이 무산된 것도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또한 세계랭킹 25위 가엘 몽피스와 28위 라일리 오펠카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US오픈 남녀 선수의 테니스 공이 다른 이유는?

US오픈에서 사용되는 남녀의 공이 다른 이유로 여러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자 테니스 최강의 선수중에 한명인 이가 시비옹테크는 남녀 선수의 공이 다른 이유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US오픈은 4대 메이저 대회중에서 유일하게 남녀 테니스 공이 다른 대회인데 여자 선수의 경기구는 일반 펠트를 사용하고 남자 선수 경기구는 엑스트라 듀티 펠트를 사용합니다. 여자테니스 협회에서는 여자선수가 출전하는 WTA는 하드코트 경기에서 항상 일반 펠트공을 써왔고 일반 펠트고을 사용하면 어깨, 팔꿈치, 손목 부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선수들이 이의 제기를 하므로 내부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응형